헉 그 좋은 카메라를.. 전 행여 물한방울 뭍을까 조심하는데.. 그나저나 카메라 좋은거 쓰시네요. 좋은 사진들도 잘보고 갑니다 =)
제 카메라는 아니고, 다른 분의 카메라입니다..^^; 저는 비오는날 촬영은 거의 안하지만 만약 하더라도 수건 돌돌 감아서 몇컷 찍는게 전부죠...ㅠ_ㅜ 역시 좋은 카메라는 먼가 틀리더라구요..^^;
아무리 방진방븝 이지만 진짜 떨리는 모습이네요.. 전 아직 한번도 비올때 카메라를 가져가본적이 없어서 ..ㅋㅋ
촬영후 그래도 열심히 닦고 있더라구요..ㅋㅋ 물이 들어간곳이 없나 블로어로 다 불어주고..^^ 아무래도 고가장비라도 관리가 매우 중요한거 같습니다.
(덜덜...) 방수가 되는 카메라는 첨 봤어요. 와 신기한데요? 저도 빨리 카메라에 적응되서 zippy님 같이 멋진사진을 찍엇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올림푸스인가에서 여름시즌을 노리고 방수되는 디카를 선보인적이 있었죠...물속에 30분인가를 버틴다고 하던데..^^;;;; DSLR 고급기종(플래그쉽바디)에서는 방습방진이 되기도 합니다. 예로 알고지내는 분이 바닷가가서 카메라를 바닷물에 빠트렸는데...별다른 일 없이 아직 잘 사용하고 있죠..^^ (그래도 건조가 중요합니다..;;)
물속에 담궜다 뺀거냔..ㄷㄷㄷㄷㄷㄷ
왜 오래된 사진을 들쳐보고 그러셔염;; 내꺼도 물속에 담궜다 뺄수있다는~~ 하지만 작동은 보장 못한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