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할때까지 지겹게 봐왔고...지금도 지겹게 봐오는 영어... 하지만 바깥세상에 나가보면 영어는 필수이고... 지금의 가르치는 열기에 비해서 영어를 못하는 나라는 아마 우리나라밖에 없을거 같군요. 하지만 왠지 저렇게 책장을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기는 하는군요.^^
아마 앞으로도 지겹게는 아니지만 꾸준히 봐야 하는게 영어가 아닌가합니다..^^;;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지 않는한 영어는 필수겠죠!^^
처음들렸어요...영파님 홈페이지를 통해서..... 근데 영파님 말대로 우리나라 교육체계가 문제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주입식으로 집어 넣기 위함이라.. 실제 외국ㅇ서는 프리토키이위주이고..그리고..문법은 전혀 신경을 안쓰기에 그런게 참 다른거같단 생각을 해보네요
안녕하세요 joey님...^^ 우리나라도 서서히 변화될꺼란 생각에.....그래도 열심히 영어공부는 해야만 할꺼 같습니다.ㅠ_ㅜ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요...ㅎㅎ)
와, 이거 집에 있는 책장인가요? 완전 멋지고 부럽네요. 개인적으로 영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하하 ㅡㅡ;; 저희집엔 읽지도 못하는 일본 원서들이(주로 만화지만) 조금 쌓였는데 이런 책장에 진열해 놓고 싶네요.
하하^^;; 절대로 집에있는 책장은 아닙니다. 잠시 서점에 갔다가 영어책장을 보고 한컷 담은것 뿐입니다. 저희집에는 영어책이건 일어책이건.....읽지 못하는 책들은 안들여놓습니다!!! ^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