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3시간 얼린 맥주 드셔보셨습니까??안드셔보셨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ㅎㅎ
냉동실에 12시간 얼린 양주 드셔보셨습니까??안드셔보셨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
아주 그냥.....죽~여줘요~~ ^^*
근데 얼어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맛은 생각만해도 입가에 침이 고이네요..-___-;; 맥주는 가끔 냉동실에 얼려서 먹어보곤 했는데..
조니워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18년산 수퍼 프리미엄 위스키인 조니워크 골드 라벨은 냉동실에서 12시간 이상 얼려 먹는 음용법으로 인해 '프로즌 골드(Frozen Gold)'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조니워커 골드라벨은 얼리면 점성이 생기며 끈적끈적하고 진한 위스키 원액의 형상을 띤다. 섬세하고 미묘한 과일 맛과 짙은 초콜릿 향을 느낄 수 있어 한층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맛은....끝내줍니다~ ^^* 맥주도 3시간은 전혀 얼지도 않고 정말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낄수 있더라구요..^^
아~~ 먹고 싶네요. 한번 사서 먹어봐야겠습니다. ^^
파실려구요 ^^?
혹시나하는 대비책??^^;; 팔일은 없겠죠...제품사진처럼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하겠죠. 힘들다고 발을 디뎌도... 그에 따른 보상이 있기마련이기에 열심히 댓가를 치른다고.. 방황안하고 최선을 다하면 그에 대한 댓가를 충분히 받으리라 생각됩니다. ^^
몇일간 여유가없어서 이제야 답글을 남깁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달콤한 마시멜로같은 보상을 받아보고자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차로가다가 ,.,. 터널 사진을 도전해봤는데, 찻창이 너무 더러워서 사진이 저만큼 안나오던데 .. 잘찍으셨네요 역시
새차후 촬영하시면 정말 깨끗히 담으실 수 있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세요....^_^ 저는 사진을 찍는다보다는 담아낸다라는 표현을 더 좋아합니다. 훗날 담아낸 모습안에서 이외의 것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좋은 생각이시네요..^^ 사진은 담아낸다는 생각...저도 간직해야겠습니다.^^
그러게요...스타일이 많이 변하셨네요. 끝에서 4번째사진은 마치 저 건너에서 뭔가 불쑥 뛰어나올 것만 같은....그런 느낌이네요.. 전에도 괜찮았지만 지금 느낌도 나쁘지는 않네요. 이제 5% 완전히 적응하셨나봐요.!?
아직도 설정값에 따른 변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편하게 찍을려고 합니다. 약간 부족한 부분은 포토샵에서 마무리 하면 되니깐요.. 왜이리 신경쓰는게 힘든가 모르겠습니다.ㅠ_ㅜ
사진이 뭔가 분위기가 달라진거 같아요. 사진, 하나만 생각하자... ㅋㅋㅋ 좋은 말이네요..^^
액자를 넣었더니 사진도 달라보이네요....ㅎㅎ 그래서 실내 장식에도 액자를 좋은거 사용하나 봅니다.^^a
아 이뽀용>_< 물방울 하나+_+
ㅎㅎ 물방울만 보이면 찍고싶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