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보이는 부서진 건물이 참... 그 앞에 남아있는 남매(?)는 언제 없어질지... 마음아픈 현실입니다.
지금쯤은 앞에있는 동상도 뒤에있는 돌덩어리들처럼 되어버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만 듭니다.. 마지막 사진한장 저에게는 가슴에 담아두고 싶네요.^^
책읽는 소녀(?)가 너무 쓸쓸해 보이네요
좀더 좋은 학교에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겠죠? ^^ 더 많은 친구들과 만날 수 있을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