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6. 6.
SLR클럽분들과 함께 "그림이 있는 정원 (새 창으로 열기)"이란곳을 다녀왔습니다.
회사가 그때 쉬지도 않고 야간근무여서 아침에 퇴근한 후 바로 출발한 후 저녁에 다시 회사 출근을 했던 힘든 여정이었지만 맑은 공기와 함께 편안한 산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이미 인간극장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있던 곳이며(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ㅋ) 몸이불편한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3만평의 부지에 큰정원을 만들은 곳입니다.
정말 사람이 손길이 묻어있는 잘 가꾸어진 정원을 다 돌아보지 못하고 왔지만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돌아왔던거 같습니다.^^*
:: 아직 적응못한 D70, 부정확한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