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스타일이 많이 변하셨네요. 끝에서 4번째사진은 마치 저 건너에서 뭔가 불쑥 뛰어나올 것만 같은....그런 느낌이네요.. 전에도 괜찮았지만 지금 느낌도 나쁘지는 않네요. 이제 5% 완전히 적응하셨나봐요.!?
아직도 설정값에 따른 변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편하게 찍을려고 합니다. 약간 부족한 부분은 포토샵에서 마무리 하면 되니깐요.. 왜이리 신경쓰는게 힘든가 모르겠습니다.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