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시절에 중구청 하천변에 포장마차거리가 생각나는군요. 90년대초만해도 마땅히 마실곳이 거기밖에 없어서 은행동이랑 자주 갔던 기억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여지없이 포장마차가 들어서 있군요.
빛이 참 이쁘게 보이네요. 소주도 땡기고. ㅎㅎㅎ 나 죽긋따요- ㅎ
저는 소주보다는 맥주가 더 좋아용..^^ 소주는 너무 힘이들어용~~ 금방취하구.. 술.....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